[SPO 톡] 한용덕 감독 "헤일, 이제 완전히 자리 잡았다"
작성일: 2018.09.16 17:22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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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16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1로 이긴 뒤 소감을 남겼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 감독은 "헤일의 공이 아주 좋았다. 헤일이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고 자기 몫을 해주고 있다"고 했다. 헤일은 이날 6⅔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3승(1패)을 챙겼다.
이어 "최재훈이 오늘 타선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최근 타격과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재훈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한 감독은 "정우람도 구위를 회복하며 편안한 투구를 되찾았다"고 했다.
한 감독은 "모든 선수가 연패 탈출을 위해 한 발 더 뛰고자 했다. 칭찬하고 싶다"며 연패 탈출을 이끈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보냈다.
한 감독은 "헤일의 공이 아주 좋았다. 헤일이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고 자기 몫을 해주고 있다"고 했다. 헤일은 이날 6⅔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3승(1패)을 챙겼다.
이어 "최재훈이 오늘 타선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최근 타격과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재훈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한 감독은 "정우람도 구위를 회복하며 편안한 투구를 되찾았다"고 했다.
한 감독은 "모든 선수가 연패 탈출을 위해 한 발 더 뛰고자 했다. 칭찬하고 싶다"며 연패 탈출을 이끈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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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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