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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분+1도움’ 손흥민, 아쉬운 평점 6.3점…라멜라 7.4점

작성일: 2018.10.04 05:52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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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4(한국 시간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2-4로 패배했다이로써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케인을 두고 2선에 손흥민, 라멜라, 모우라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완야마, 윙크스, 포백은 데이비스,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가 자리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경기는 바르셀로나가 압도적이었다. 자연스럽게 토트넘 선수들을 공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 손흥민도 마찬가지다. 손흥민은 후반 21분 라멜라의 골을 도우며 도움을 기록했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6.3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선수는 해리 케인으로 7.7점을 받았다. 다음은 골을 기록한 라멜라로 7.4점을 받았다. 가장 낮은 선수는 불안했던 요리스로 4.9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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