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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TALK] ‘레전드’ 시어러, “메시는 역대 최고, 아티스트다”

작성일: 2018.10.04 06:59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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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영국 축구의 전술 앨런 시어러도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전 4(한국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2차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6점으로 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메시는 경기 내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2번 골대를 때렸고, 2번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후반 11분 알바의 패스를 받아 골을 기록했고, 이어 후반 45분 다시 한 번 알바의 패스를 잡아 추가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메시에게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메시 다음으로 높은 선수는 3도움을 올린 조르디 알바로 8.2점이다. 필리페 쿠티뉴는 7.8, 라키티치는 7.5, 수아레스는 7.3점이다.

영국 축구 레전드인 시어러도 메시의 활약에 감탄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는 역대 최고다. 득점, 기술, 활동량, 태도까지. 그는 아티스트다라며 그의 활약을 짧고 강하게 평가했다

적장 포체티노 감독 역시 메시에 대해 환상적인 선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메시가 매 경기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왜 그가 메시인지 보여준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경기는 그의 평균적인 경기력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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