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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루니, 생일 축하해' 맨유가 여전히 그리워하는 루니

작성일: 2018.10.24 18:22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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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의 레전드 웨인 루니 ⓒ맨유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팀의 레전드 웨인 루니(34, D.C. 유나이티드)를 그리워하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루니는 2004년 20살의 나이에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로 이적해 16시즌 동안 1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253골을 기록해 맨유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다. 

기회를 찾아 지난 2017년 여름 에버턴으로 떠났던 루니는 2018년 6월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맹활약 중이다.

최하위에 처졌던 D.C. 유나이티드는 최근 루니의 활약에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맨유는 루니를 잊지 않았다. 10월 24일이 되자 구단 SNS에 "레전드, 최다 득점자 루니 생일 축하한다"는 문구를 남기며 루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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