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그건 넣었어야지…라멜라, 양 팀 최저 평점 5.9점

작성일: 2018.10.30 07:01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멜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에릭 라멜라가 양 팀 최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 오전 5(한국 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1 패배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승점 26점으로 리버풀에 득실차에서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5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케인 2선에 모우라, 라멜라, 시소코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뎀벨레, 다이어가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트리피어가 구성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경기는 전반 6분 스털링의 패스를 받은 마레즈의 골로 맨시티의 승리로 끝났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양 팀 선수들의 평점을 전했다. 여기서 결정적인 찬스를 놓친 라멜라는 양 팀 최저 평점을 받았다.

라멜라는 5.9점으로 트리피어, 에릭센, 케빈 더 브라위너와 함께 점수가 가장 낮았다.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시소코로 7점을 받았다. 요리스는 6.9, 산체스는 6.6, 알더베이럴트는 6.5점이다.

맨시티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페르난지뉴로 7.8점을 받았다. 다비드 실바는 7.49, 라힘 스털링은 7.37, 마레즈는 7.36, 베르나르도 실바 7.26, 카일 워커 7.12점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