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1위' 스테픈 커리, 개인 통산 3번째 MVP 선정될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테픈 커리(30, 191cm)가 쾌조의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올 시즌 평균 기록이 33득점 5.9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흠잡을 데가 없다. 특히 득점 분야에선 NBA(미국프로농구) 전체 1위다.
세부 내용도 좋다. 야투 성공률이 54.9%, 3점슛 성공률은 52.9%에 이른다. 경기당 6.1개의 3점슛을 넣으며 평균 득점의 절반 이상을 외곽슛으로 채우고 있다.
이쯤 되니 시즌 초반부터 가장 강력한 MVP(최우수선수) 후보로 커리가 첫 손가락에 꼽히고 있다. 지금까진 커리를 특별히 위협할 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지금까진 MVP 레이스에서 팀 성적(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8승 1패)과 개인 기록 모두 커리에게 웃어주고 있다. 2015, 2016년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MVP도 머나먼 얘기만은 아니다.
하지만 커리는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 커리는 1일 뉴올리언즈 펠리컨스전 승리 후 “확실히 시즌 출발이 좋다”면서도 “하지만 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네 페이스를 고수해야 한다. 난 항상 말한다. 내 슈팅을 좀 더 효율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나뿐 아니라 우리 팀 모두 좀 더 노력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향해 채찍질 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