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데파이 2골' 맨유, 브뤼헤에 역전승···'UCL 먹구름' 손흥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답답했던 45분' 손흥민, UCL 먹구름
손흥민의 2015~16 시즌 출발은 불안했다. '약속의 무대' 였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부진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라치오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골을 넣지 못하고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레버쿠젠은 27일 홈구장에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갖는다.
◆ '김지후 17점' KCC, 경희대 완파
KCC가 경희대를 꺾고 프로-아마 최강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KCC는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프로-아마 최강전 경희대학교와 경기에서 76-62로 이겼다. KCC는 경희대와 3쿼터 중반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집중력에서 한 발 앞섰다. 김지후가 3점슛 3개 포함, 17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 피어밴드, '치열한 3위 다툼' 넥센에 승리 안겨 줄까
피어밴드가 시즌 10승과 팀의 대패 설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19일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피어밴드는 올 시즌 kt를 상대로 1승 1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하고 있다. 기록은 평범하지만 피안타율이 0.186에 불과할 정도로 투구 내용은 훌륭했다. 피어밴드가 '치열한 3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넥센에 승리를 안겨 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영상] 19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박인애
[사진] 손흥민 ⓒ Gettyimages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