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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모나코, 챔피언스리그 본선행 '적색경보'

작성일: 2015.08.20 09:10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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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생생하게 전달되는 스포츠 종합 뉴스 '굿모닝 스포츠'. 전날 열린 KBO 경기 결과와 최신 MLB 소식을 비롯한 해외 스포츠 단신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편집자주)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모나코가 발렌시아에 패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이 힘들어졌다. NBA 전성기를 이끈 '공룡 센터' 샤킬 오닐이 내한했고 추신수는 시애틀 전에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 롯데 2연승 한화는 6연패 수렁

롯데가 LG에 2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NC에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 모나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적색 경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나코가 발렌시아에 1-3으로 패했다. 발렌시아는 전반 3분 만에 호드리고의 골로 앞서 갔다. 모나코는 후반 파살리치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내리 2골을 허용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셀틱은 2골로 맹활약한 그리피를 앞세워 말뫼를 제압했다. 우려했던 공격력을 그리피가 완벽하게 해결했다. 말뫼는 후반 종료 직전 베르게트가 한 골을 넣으며 2차전 반전을 노리게 됐다.

◆ 샤킬 오닐 18년 만에 내한

 NBA 무대를 풍미했던 '공룡 센터' 샤킬 오닐이 1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오닐은 농구 실력 뿐아니라 뛰어난 입담으로 은퇴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입국할 때부터  존재감을 보인  오닐이 한국에서 어떤 활동을 할지 기대된다.

◆ 추신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추신수가 시애틀전에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3타자 연속 홈런의 맹타를 휘두른 텍사스는 시애틀을 물리쳤다. 한편 LA 다저스는 베테랑 2루수 체이스 어틀리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 샤라포바, 부상으로 웨스턴 앤드 서던 불참

신시내티 웨스턴 앤드 서던에서 2번 시드를 받았던 샤라포바가 다리 부상으로 기권했다. 지난 로저스컵에도 부상으로 불참한 샤라포바는 WTA 홈페이지에  "최상의 상태로 US오픈에 참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 전북, 전남 2-1로 제치며 선두 질주

홈에서 전남 안용우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전북. 경기 종료 5분을 남겨 두고 터진 이근호의 동점골과 레오나르도의 페널티킥 골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로 1위를 지켰다.

[영상] 19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배정호 기자

[사진] 페굴리(왼쪽)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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