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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질주' 솔샤르, '무리뉴도 못한' TOP6 상대 첫승까지

작성일: 2019.01.14 05:55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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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샤르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6연승은 물론 주제 무리뉴 전 맨유 감독도 하지 못한 'TOP6' 상대 상대 첫승을 이뤄냈다.  

맨유는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토트넘과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폴 포그바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득점을 합작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 부임 이후 맨유는 6연승을 질주했다. 

두바이에서 전열을 정비한 맨유는 매서운 역습으로 토트넘을 공략했다. 전반 포그바의 침투 패스를 래시포드가 낚아채 득점했다. 

후반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의 엄청난 선방 쇼를 더해 맨유는 토트넘을 적지에서 격파했다. 이번 시즌 TOP6(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첼시, 아스널) 상대로 첫승.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앞서 토트넘에 0-3 패, 첼시와 2-2 무, 맨시티에 1-3 패, 아스널과 2-2 무, 리버풀에 1-3으로 지면서 TOP6 상대로 1승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은 솔샤르 감독은 6연승 포함 TOP6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었다. 
▲ TOP6 상대로 첫승을 거둔 맨유 ⓒ스쿼카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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