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고'에서 밀려나는 커쇼… 선발 톱10 7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MLB.com이 선정한 현 시점 최고 선발투수 순위에서도 5위 안에 들지 못했다. 애런 놀라에 이어 7위. 10위 안에 들었으니 '그래도 아직은 커쇼'일지도 모르겠다. MLB.com이 선정한 선발투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맥스 슈어저(워싱턴)
2. 크리스 세일(보스턴)
3. 제이콥 디그롬(메츠)
4. 코리 클루버(클리블랜드)
5.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6.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7. 클레이튼 커쇼(다저스)
8. 루이스 세베리노(양키스)
9. 카를로스 카라스코(클리블랜드)
10. 블레이크 스넬(탬파베이)
지독한 불운에도 1.70의 낮은 평균자책점만은 지킨 디그롬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으로 마지막에 웃었다. MLB.com은 "2018년 그 어떤 투수보다 좋은 시즌을 보내고 사이영상까지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1, 2위에 오른 슈어저와 세일에 대해서는 "꾸준히 압도적인 시즌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순위는 지난 2년간 기록과 MLB네트워크 패널의 의견을 종합해 정해진다. 선발투수편에 출연한 론 달링은 커쇼를 5위에 올렸다. 그는 최근 부상에 시달린 커쇼가 몸 상태만 회복한다면 다시 최상위 선발투수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를 순위에 담았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
다저스 959억 마무리 큰 부상 피했다 "목에 문제 발견되지 않아"…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2026-08-20
-
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 믿지 못했나…9회 대타 교체→병살타→경기종료 '악몽의 엔딩'
2026-08-20
-
[속보] 다시 3할 진입 보인다! 이정후, 시즌 27호 2루타 폭발→3G 연속 안타 완성
2026-08-20
-
양키스에서 12승→올스타 선정됐던 좌완 드디어 돌아온다…필라델피아와 ML 계약 합의, 우승 청부사 되나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