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예상, 2019 MVP·사이영상·신인왕 후보[AL]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MVP
MLB.com은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에서는 내야수 맷 채프먼을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로 꼽았다. 빅리그 3년째를 맞이하는 채프먼의 지난 시즌 성적은 229경기에서 타율 0.278 24홈런 68타점 OPS 0.864.
LA 에인절스에서는 마이크 트라웃. 트라웃의 지난 시즌 성적은 140경기에서 타율 0.312 39홈런 79타점 OPS 1.08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내야수 프란시스코 린도어는 또다른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 린도어는 지난해 158경기에서 타율 0.277 38홈런 92타점 OPS 0.871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에서는 2017년 아메리칸리그 홈런왕과 신인왕을 동시 수상했던 애런 저지를 올해의 MVP 후보로 예상했다.
▲ 사이영상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는 지난 시즌 32경기에 등판해 15승 5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한 게릿 콜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예상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대니 더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마이클 풀머, 미네소타 트윈스의 호세 베리오스를 또다른 사이영상 수상자 후보로 올렸다.
▲ 신인왕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는 내야수 블라드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올해의 신인왕 후보로 봤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저스터스 세필드를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으로 예상. 지난해 트레이드로 뉴욕 양키스를 떠나 시애틀 유니폼을 입은 세필드에 대해 MLB.com은 "빅리그 로테이션에 들어갈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외야수 오스틴 헤이스, 텍사스 레인저스의 투수 요한더 멘데즈,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외야수 일로이 히메네즈를 경쟁자로 봤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
다저스 959억 마무리 큰 부상 피했다 "목에 문제 발견되지 않아"…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2026-08-20
-
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 믿지 못했나…9회 대타 교체→병살타→경기종료 '악몽의 엔딩'
2026-08-20
-
[속보] 다시 3할 진입 보인다! 이정후, 시즌 27호 2루타 폭발→3G 연속 안타 완성
2026-08-20
-
양키스에서 12승→올스타 선정됐던 좌완 드디어 돌아온다…필라델피아와 ML 계약 합의, 우승 청부사 되나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