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분+3G 선발’ 이승우, 레체전 평점 5.7점…‘최하위권 혹평’
작성일: 2019.02.27 07:18
박대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베로나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레체 스타디오 코무나레 비아 델 마레에서 열린 2018-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B 26라운드에서 레체에 1-2로 패배했다. 베로나의 5경기 무패 행진은 레체 원정에서 막을 내렸다.
베로나는 가우디오, 파치니, 이승우가 베로나 골망을 노렸다. 중원은 리리비, 구스타프손, 파라오니로 구성됐다. 포백은 비탈레, 다비도비치, 비안케티, 알미치를 배치했다. 골키퍼 장갑은 실베스트리가 꼈다.
이승우는 오른쪽 측면에서 베로나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측면에서 최전방으로 패스를 찔러 베로나 공격에 힘을 더했다. 이후에도 자유롭게 활보하며 2선과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8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베로나 공격을 도왔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 후, 축구 매체 ‘풋몹’ 평점에 따르면 레체전 최하위권이었다. 매체는 이승우에게 평점 5.7점을 부여했는데, 가우디오만 평점 5.6점이었다. 골키퍼 실베르트리와 공격수 파지니는 평점 5.8점이었다. 레체에도 이승우보다 낮은 선수는 없었다. 이승우는 두 번째로 가장 낮은 평점을 받은 것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