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가이탄, 중국 탈출…MLS 시카고 파이어 이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다롄은 28일 구단 홈페이지와 웨이보를 통해 가이탄의 이적을 발표했다. 다롄은 "팀의 전반적인 계획과 장기적인 발전 관점에서 선수와 이적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가이탄은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에서 프로생할을 시작해 포르투갈의 벤피카를 거쳐 2016년부터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다.
2018년 다롄으로 이적하며 중국 무대를 노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 야닉 카라스코와 함께 이적했는데, 가이탄이 약 236억 원, 카라스코의 이적료가 약 396억 원 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이탄이 새롭게 이적하는 곳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다. 다롄은 "시카코 파이어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카고 파이어는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뛰고 있는 팀이다.
다롄은 "그 동안 팀에 기여한 가이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앞날을 응원했다.
가이탄이 떠나지만 전력 공백은 크지 않다. 나폴리 레전드 마렉 함식을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영입에 공을 들였다. 그 전에는 톈진 취안젠 모기업 사태로 팀을 떠난 최강희 감독이 부임하면서 코칭스태프, 선수진까지 영입에 박차를 강하며 전력 강화를 꾀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아스톤 빌라와 유럽 왕중왕 격돌
2026-08-12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추천 콘텐츠
-
[오피셜] 'ML 2회 올스타' 방출→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