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차트 선두주자 될 것"…이달의 소녀, 美 빌보드가 주목한 루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기록을 빌보드가 집중 조명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소녀가 두 번째 앨범으로 그들의 'U.S 주간 베스트앨범' 판매량을 두 배로 늘렸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보드는 "이달의 소녀가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 발매 후 미국의 주간 앨범 베스트 세일에서 판매량 기록의 두 배를 달성했다"면서 "이 앨범은 발매 당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고 이는 그 주의 발매된 앨범 중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앨범은 '히트시커스' 앨범에 8위로 등장했으며, 이는 K팝에서 드물게 두 번째로 TOP10에 들었다"면서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에 이어 월드 앨범 차트와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에서 모두 4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발매한 완전체 앨범 모두 해당 두 차트에서 TOP10을 차지하는 기록을 냈다"고 이달의 소녀의 기록을 호평했다.
마지막으로 빌보드는 "신곡 '버터플라이'(Butterfly)에서 보여줬던 가성 창법이나 '색깔'(Colors)의 독특한 드럼 퍼커션과 화성의 조화 등 'X X' 앨범에서 제시하는 환상적인 신스팝의 완성도가 지속된다면 이달의 소녀는 주목할만한 차트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집중 조명했다.
이달의 소녀의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사전 예약 완판'의 기록을 보여준 것은 물론 발매 후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아이튠즈 팝 탑 앨범 차트에서 미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총 26개국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낸 바 있다.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