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출격 대기’ 발렌시아, 레알에 1-0 깜짝 리드…전반 종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발렌시아는 4일 오전 4시 30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전을 치르고 있다. 이강인은 교체로 레알전에 포함됐고 벤치에서 41일 만에 출전을 기다린다. 전반전은 발렌시아의 1골 리드로 끝났다.
발렌시아는 가메이로와 로드리고가 레알 골망을 노렸다. 중원은 곤살로 게데스, 콘도그비아, 파레호, 솔레르를 배치했다. 포백은 가야, 디아카비, 가라이, 바스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네토가 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렸다.
레알은 벤제마, 아센시오, 바스케스가 최전방에 나섰다. 허리는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로 구성됐다. 수비는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 오드리오솔라에게 맡겼다. 레알 골문은 나바스가 지켰다.
초반은 탐색전이었다. 레알이 볼 점유를 올리며 발렌시아 수비를 흔들었다. 모드리치와 크로스가 키를 잡고 좌우로 볼을 뿌렸다. 발렌시아는 두 줄 대형으로 레알 공격을 막아낸 후에 역습으로 전환했다.
주도권은 레알이 잡았지만, 발렌시아는 날카로웠다. 측면 템포를 살려 레알 진영에 파고 들었다. 볼이 오드리오솔라 팔에 맞자 홈팬들이 강하게 항의했다. 전반 34분 게데스가 레알 골망을 흔들었다. 박스 근처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포효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