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노트] '두산전 ERA 2.61' 엄상백, 갈 길 바쁜 두산 막아 세울까
작성일: 2015.09.12 12:29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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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까지는 두 팀 모두 점수를 내지 못했다. 선취점은 LG가 올렸다. 4회초 kt 선발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이 LG 루이스 히메네스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kt는 4회말 3점을 뽑아 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 타자 앤디 마르테가 안타로 출루했고 김상현의 안타와 김사연의 홈런이 터졌다. 5회초 LG에 4점을 허용했으나 5회말 4점을 만들며 경기 분위기를 잡았다. 비가 많이 와 경기는 중단됐고 kt는 5회 7-5, 강우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사진1] 엄상백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사진2] 앤서니 스와잭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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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 sport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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