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中 메시' 우레이,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 수상…감독상은 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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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중국 메시 우레이가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을 수상했다.
스페인축구협회(RFEF)는 13일(한국 시간) 공식 SNS에서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회의(World Soccer Congress) 시상식 결과를 전했다. 여기서 에스파뇰의 우레이는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을 수상했다. 우레이는 개인 일정상 시상식에 참가하지 않았다.
우레이는 지난 1월 이적시장 아시안컵이 끝난 후 상하이상강을 떠나 에스파뇰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그는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스페인 라리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리그 10경기(교체 3회)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우레이는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을 수상했다. 중국 매체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전달했다. 감독상은 맨체스터시티의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수상했다. 올해의 단장상은 맨시티의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이 수상했다.
올해의 국제적 인물상은 지안루이지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수상했다. 21세기 최고의 구단 상은 AC밀란이 받았고, 21세기 최고의 감독상은 파비오 카펠로가 받았다. 사회공헌상은 요한 크루이프 재단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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