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파울 타구 맞고 교체' 한화 양성우, 아이싱 치료

작성일: 2019.05.21 20:15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양성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한화 이글스 양성우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양성우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성우는 팀이 0-7로 뒤진 2사 주자 1루에 타석에 나섰다. 양성우는 삼성 외국인 선발투수 덱 맥과이어를 상대로 볼카운트 2-1까지 가는 대결을 펼쳤다. 4구에서 양성우는 파울을 기록했는데, 파울 타구가 자신의 다리를 향해 날아들었다.

타구에 맞은 양성우는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유장혁과 교체됐다. 볼카운트 1-2로 타석에 선 유장혁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타석 볼카운트가 타자에게 불리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삼진은 양성우 기록으로 남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왼쪽 무릎 위쪽 근육을 맞았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아이싱 치료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