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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피곤한' 손흥민, 황희찬과 투톱으로 호주 공략

작성일: 2019.06.07 19:02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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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이성필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피곤함을 견디며 호주전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갖는다.

벤투 감독은 3-5-2 전형에 기반을 둔 공격적인 경기를 시도한다. 손흥민과 황희찬(잘츠부르크)이 투톱으로 나선다.

미드필더 5명은 김진수(전북 현대)-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이재성(홀슈타인 킬)-주세종(아산 무궁화)-김문환(부산 아이파크)가 배치됐다.

플랫3 수비에는 권경원(톈진 톈하이)-김영권(감바 오사카)-김민재(베이징 궈안)이 배치됐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킨다.


스포티비뉴스=부산, 이성필 기자 elephant3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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