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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키프, "한국 여자대표, 모든 게 부족했다"

작성일: 2019.06.08 09:01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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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와 개막전에서 완패한 한국 여자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개막전에 0-4 완패를 당한 한국 여자 대표팀을 향한 평가는 박했다. 프랑스 스포츠지 '레키프'는 한국이 모든 면에서 부족했다고 논평했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8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드 프랭스에서 열리느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역대 개막전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개최국 프랑스의 대표 잡지 레키프는 "프랑스가 한국을 꺾고 완벽하게 월드컵을 시작했다"고 자축했다. 레키프는 "프랑스는 한국팀보다 현저기 우월했다"며 경기력 차이를 평가했다.

레키프는 프랑스가 경기 시작부터 한국 대표팀을 전면 압박하며 괴롭혔다며 시종일관 프랑스가 우세한 경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대표팀에 대해서는 "아이디어, 스피드, 체격 조건 등 모든 것이 조금씩 부족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 레키프 온라인판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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