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톡] 류중일 감독 경기 요약 "켈리 7이닝 잘 던졌고 대타 전민수 적중"

작성일: 2019.06.08 20:17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LG 류중일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6회 오지환의 타점과 대타 전민수의 역전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케이시 켈리가 7이닝을 공 92개로 막았다. 피안타는 4개에 불과했다. 자신의 실책으로 비자책점이 생겼지만 2실점 1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셋업맨 정우영-마무리 고우석 조합은 1점 차 살얼음판 리드에서도 건재했다. 

류중일 감독은 "켈리가 7이닝을 잘 던졌다. 뒤에 나온 정우영과 고우석이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수비에서 오지환과 이형종의 호수비가 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었다. 타선에서는 대타 전민수 카드가 적중했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