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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호날두·데 리트·베르나르두, 네이션스리그 토너먼트 베스트 11 선정

작성일: 2019.06.10 11:04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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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션스리그 녹아웃 스테이지 베스트 11 ⓒ UEFA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포르투갈의 우승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첫 네이션스리그 가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10일 포르투갈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8-19 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에서 네덜란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첫 대회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포르투갈이 우승, 네덜란드가 준우승, 3위는 잉글랜드, 4위는 스위스다.

UEFA는 대회가 끝난 후 녹아웃 스테이지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우승을 차지한 포르투갈, 준우승을 차지한 네덜란드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스위스가 2명, 잉글랜드가 1명을 배출했다.

포메이션은 3-5-2로 공격 투톱은 멤피스 데파이(네덜란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선정됐고, 미드필드는 베르나르두 실바(포르투갈), 마르텐 드 룬, 프랭키 데 용(이상 네덜란드), 윙백은 하파엘 게헤이루(포르투갈), 케빈 음바부(스위스), 스리백은 마티아스 데 리트(네덜란드), 마누엘 아칸지(스위스), 루벤 디아스(포르투갈)가 선정됐다. 골키퍼는 조던 픽포드(잉글랜드)가 뽑혔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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