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감우성, 몰래 김하늘에 유산 남기고 떠났다
작성일: 2019.06.17 22:54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떠날 준비를 하는 도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진(김하늘)은 도훈(감우성)이 아람의 유치원 앞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 놀라 그를 찾아 헤맸다.
그러나 도훈은 이미 수진에게 재산을 증여할 서류를 다 만들어 놓은 채 요양원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수진은 도훈이 한국을 떠날 예정이라는 사실을 듣고 놀라워 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026-08-13
-
'소진♥' 이동하, '김부장' 남실장과 180도 다른 실제 성격 '반전 사랑꾼'('전참시')
2026-08-13
-
"분하고 속상해" 강부자, 어마어마한 인맥 해프닝 '현장 깜짝'('데이앤나잇')
2026-08-13
-
김종국 "30년 동안 올 현금 보유, '5만 전자' 샀지만 안 팔아"('옥문아들')
2026-08-13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026-08-13
-
'소진♥' 이동하, '김부장' 남실장과 180도 다른 실제 성격 '반전 사랑꾼'('전참시')
2026-08-13
-
"분하고 속상해" 강부자, 어마어마한 인맥 해프닝 '현장 깜짝'('데이앤나잇')
2026-08-13
-
김종국 "30년 동안 올 현금 보유, '5만 전자' 샀지만 안 팔아"('옥문아들')
2026-08-13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