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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래시포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

작성일: 2019.07.02 09:44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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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후안 마타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한국 시간) “마커스 래시포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3이라고 발표했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래시포드의 주급은 최대 30만 파운드(44,000만 원).

맨유가 래시포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래시포드는 “7살 때부터 함께 한 맨유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이다. 맨유가 나를 만들었다. 맨유는 나를 한 선수, 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보답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마타는 래시포드에 대해 그가 1군에서 훈련을 시작했을 때부터 우리에게 아주 좋았다. 우리는 래시포드에게 특별한 것이 있다고 느꼈다. 그는 그렇게 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는 훌륭한 선수다. 좋은 정신력을 갖고 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래시포드는 잉글랜드와 맨유를 위해 골들을 넣었다. 우리는 래시포드와 함께 해 행복하다. 그는 한 번의 스프린트와 기술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고 맨유, 잉글랜드와 오래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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