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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팽팽한 균형 깬 4회 빅이닝!

작성일: 2019.07.02 20:2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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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수들이 4회 빅이닝을 만들어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LG 김용의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LG 김용의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LG 김용의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구본혁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2루에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구본혁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숨을 고르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LG 이천웅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안녕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4회말 2사 3루 LG 이형종의 타석 때 3루 주자 이천웅이 폭투를 틈타 득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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