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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5일 전…베일 향한 제안이 없다

작성일: 2019.07.05 08:39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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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프리시즌을 5일 남겨뒀지만 가레스 베일을 향한 제안은 아직까지도 없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5(한국 시간) “프리시즌이 5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가레스 베일을 향한 제안이 여전히 없다고 보도했다.

베일은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설상가상으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온 후 베일은 다음 시즌 구상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레알이 에당 아자르까지 영입하며 베일은 막막한 상황이다.

베일은 다양한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 인터밀란 등 많은 구단들이 그와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베일은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레알에서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

베일의 에이전트 베르네트는 베일은 레알을 떠날 계획이 없다. 그는 다음 시즌부터 프리시즌을 준비할 것이다. 베일은 2022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그는 지단 감독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팀들의 제안도 없다. 지단 감독은 베일의 처분을 원하지만 그를 향한 제안이 없다. 레알은 우선 기다리고 있다. 레알 잔류를 원하는 베일과 그를 보내려는 레알. 아무런 제안이 없는 상황 레알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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