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팀 노히터 경기 기념 액자 출시 '선착순 31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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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LG가 '팀 노히터' 기념 액자 31개를 선착순 판매한다.
LG 트윈스는 28일 "KBO 최초 팀 노히터 경기를 기념하는 액자를 31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시간은 31일 오전 10시 6분이다. 31일은 선발투수 신정락의 등번호이자 해당 경기 LG 1군 엔트리 인원이다. 10시 6분은 지난해 대기록 달성 일자다.
LG는 지난해 10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KBO최초 팀 노히터게임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당일 선발라인업 전원의 자필 사인볼이 담긴 기념액자를 31개 한정 제작했다.
온라인 트윈스샵(http://www.lgtwinsshop.com) 에서만 주문 가능하며 판매가격은 65만원이다. 배송은 2월 27일(금)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사진] LG 팀 노히터 기념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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