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15 제7기 야구심판 양성과정 개강 안내
작성일: 2015.10.13 12:06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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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3일 '제7기 야구 심판 양성과정이 13일에 개강한다'고 밝혔다. 명지전문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토∙일요일 수업으로 10주간 총 160시간의 교육이 열린다.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일반과정'과 5주간 총 64시간으로 진행되는 '전문과정'으로 나뉘어 강좌가 개설된다.
일반과정은 만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과정은 현재 대한야구협회 및 산하기관(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 연식야구연맹 등)에 소속된 심판 가운데 과정 미수료자, 전국야구연합회 현재 또는 전 소속 심판 가운데 단체장 승인을 받은 과정 미수료자가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일반과정 100명, 전문과정 60명이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와 대한야구협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이 주어진다.
입학원서는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받아 작성하고 기타 구비 서류를 첨부해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방문접수 및 팩스,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접수기간은 19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한다. 합격자 발표는 서류 심사 후 2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원서 접수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edu.mjc.ac.kr)와 전화(02-300-3981)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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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기자 hj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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