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루니 '선수 겸 코치'로 영국 복귀? 코쿠 감독은 "아직 말 못해"

작성일: 2019.08.06 09:49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루니(왼쪽)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웨인 루니가 영국으로 돌아가게 될까.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 시간) "루니가 더비 카운티에 선수 겸 코치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필립 코쿠 감독은 입을 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논의를 위해 비행기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루니는 에버턴을 떠나 미국 DC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이 2년 남은 상태지만 잉글랜드 복귀를 위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루니는 공공연하게 지도자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선수 경력을 연장하는 동시에 지도자 수업을 할 수 있는 더비가 루니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현재 필립 코쿠 감독은 루니 합류에 대해 "완료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논의가 잘 흘러간다면 며칠 내로 더비의 선수 겸 감독으로 루니가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