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투데이] '1985년 리턴매치' KC-토론토의 30년 악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뉴욕 메츠가 LA 다저스를 3-2로 꺾고 2006년 이후 9년 만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쥬리스 파밀리아가 9회 마지막 타자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자 선수들은 마운드로 뛰쳐나와 기쁨을 나눴다. 첫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1,688경기를 치러야 했던 테리 콜린스 메츠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들뜬 표정으로 미녀 리포터와 인터뷰를 마쳤다.
◆ 머피의 법칙? 승리의 법칙!
승리의 주역은 대니얼 머피였다. 2-2로 팽팽히 맞선 6회 '다저스 기둥 투수' 잭 그레인키를 상대로 결승 솔로포를 뽑으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그레인키는 머피에게 홈런을 뺏긴 게 분한 듯 짧은 욕설을 뱉으며 자신의 실투를 탓했다.
◆ 리조 "나도 잘하는데"
'리글리 필드의 4번 타자' 앤소니 리조가 호세 바티스타의 배트 플립을 따라 하며 동료에게 웃음을 안겼다. 타구는 물론 배트도 하늘 위로 날려 버리는 '배트 던지기'를 실전에서도 보여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 Gettyimages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