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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이적 포기 못한 라이올라, 모나코에서 맨유와 담판 짓는다

작성일: 2019.08.29 18:52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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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올라(왼쪽), 포그바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슈퍼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계자들을 만났다.

포그바는 얼마 남지 않은 이적시장에서 계속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포그바는 시즌이 끝난 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했으나 아직 이적 소식을 들리지 않고 있다.

포그바의 이적설 때마다 함께 이름이 오르는 슈퍼 에이전트 라이올라가 다시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TMW'는 29일(한국 시간) "라이올라가 맨유 관계자들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만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모나코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이 진행되고, 이때 모나코에 있는 맨유 관계자들과 만난다.

'TMW'는 "라이올라는 여전히 포그바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또는 유벤투스(이탈리아)로 이적시키길 원한다"며 미팅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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