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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기성용 3경기 연속 결장’ 뉴캐슬, 왓포드와 1-1 무…14위 도약

작성일: 2019.09.01 00:55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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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왓포드와 비겼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1일 오후 11(한국 시간) 세인스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왓포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뉴캐슬은 승점 4점으로 14, 왓포드는 승점 1점으로 20위에 자리했다.

홈팀 뉴캐슬은 5-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조엘링턴이 전방에 섰고 아추, 롱스태프, 헤이든, 알미론이 중원을 구성했다. 파이브백은 윌렘스, 듀메트, 라셀레스, 셰어, 크래프트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두브라브카가 꼈다.

원정팀 왓포드는 3-4-2-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전방에 가라이, 2선에 페레이라와 휴즈가 섰다. 중원에는 키코, 두쿠레, 클레버리, 얀마트가 배치됐고 스리백은 카스카트, 카바세레, 도슨, 골문은 포스터가 지켰다.

경기 초반 왓포드의 골이 터졌다. 전반 2분 휴즈가 골을 기록하며 경기의 균형을 깨트렸다. 뉴캐슬도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전반 42분 셰어의 동점골이 나오며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이후 양 팀은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변화를 줬다. 뉴캐슬은 만퀴요, 무토, 페르난데스를 투입했고 왓포드는 찰로바, 석세스, 데울로페우를 투입했다. 기성용은 결국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그대로 끝났고, 두 팀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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