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황희찬 1골 1도움’ 잘츠부르크, 티롤에 5-1 대승…선두 질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황희찬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1일 0시(한국 시간)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티롤에 5-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잘츠부르크는 승점 18점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잘츠부르크는 3-1-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핼런드와 황희찬이 섰고 2선에 울머, 유노조비치, 베르네데, 아시메루가 배치됐다. 파르카스는 수비 라인 앞에 자리했고 스리백은 우버, 발시, 라말로, 골문은 스탄코비치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의 발에서 골이 시작됐다. 황희찬의 패스를 아시메루가 해결하며 잘츠부르크가 리드를 잡았다. 잘츠부르크의 화력은 뜨거웠다. 전반 31분에는 라말로, 전반 41분 할란드의 연속골이 터지며 경기는 3-0이 됐다.
후반이 시작하자 티롤은 카브레라를 빼고 니라우터를 투입했다. 결국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 11분 우버의 자책골이 나오며 1골을 따라붙었다. 이때 황희찬이 등장했다. 불과 2분 뒤 쐐기골을 기록하며 상대의 의지를 빠르게 꺾었다.
이후 잘츠부르크는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경기의 흐름을 계속해서 유지했다. 그리고 후반 26분 페널티킥으로 경기는 5-1이 됐고 후반 34분 황희찬이 빠지고 다카가 들어갔다. 그렇게 경기는 잘츠부르크의 승리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
‘충격’ 맨유, 1628억 추가로 돈 빌려…‘미지급 이적료 빚더미’ 총 부채 1조 9900억 돌파
2026-09-25
추천 콘텐츠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