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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언론의 확신, “이강인 재능, 의문의 여지 없다”

작성일: 2019.09.02 10:10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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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이강인이 짧은 시간에도 자신의 가치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발렌시아는 2일 새벽(한국 시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에사 마요르카에 2-0 승리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주장 다니 파레호의 페널티킥 두 골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39분 가메이로와 교체돼 경기장을 밟았다.

경기 후 스페인 언론 데포르티보 발렌시아노는 이강인의 활약을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이 경기에 투입되기 위해 잔디를 밝자 메스타야에 온 관중들이 일어서서 그를 기다렸다. 그들은 이강인의 재능과 더 많은 경기에 뛰는 모습을 보길 원한다고 했다.

이어 이강인은 부정할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고, 의문의 여지가 없는 능력을 갖고 있다. 또 현재 가장 중요한 건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고 있지만 마르셀리노 감독은 그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최소한 솔레르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말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첫 번째로 이강인 한 일은 놀라운 움직임이었다. 발렌시아가 공을 잡을 때마다 이강인은 흥분했다. 이강인은 훌륭한 미래를 갖고 있다. 그것은 누구에게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 또 구단주 피터 림은 이강인과 페란을 지키면서 침착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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