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 맷 하비 결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테리 콜린스 메츠 감독은 25일(이하 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에 하비를 1차전 선발로 내보낸다고 밝혔다. 2차전은 제이콥 디그롬, 3차전은 노아 신더가드, 4차전은 스티브 마츠가 마운드에 오른다.
메츠의 강점은 탄탄한 선발진. 젊은 선발 투수들이 풍부한 메츠는 디비전시리즈와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상대팀 타선을 압도했다.
하비는 이번 포스트시즌 2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다. 정규 시즌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디그롬의 올해 포스트시즌 성적은 3경기 등판 3승 평균자책점 1.80이다. 신더가드는 1승1패 평균자책점 2.84, 마츠는 2경기 출전 1패 평균자책점 2.65다. 네 명의 선발투수들의 평균자책점은 2.65다.
메츠는 막강한 선발진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MVP인 다니엘 머피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머피는 포스트시즌 6경기 연속 홈런을 때리며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승리한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아직 선발 로테이션을 발표하지 않았다. 뉴욕 메츠와 캔자스시티가 펼치는 월드시리즈는 28일 시작된다.
[사진] 맷 하비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2026-08-20
-
마무리 부상 말소됐는데 "다행이다", "내년에 보자" 무슨 일?…ERA 11.85 다저스 디아즈의 굴욕
2026-08-20
-
'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한 달을 넘게 빠졌었는데 AL 4위라니…612홈런 전설 소환한 日 472억 거포, 美 중계진 '경악'
2026-08-20
-
‘폰세 상위 호환’ KBO 단체로 이불킥… 한국 구단 러브콜 뿌리치고, ‘대전 예수’를 울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