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무궁화, 충남 내 축구 꿈나무 위해 진로특강 참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날 아산은 일찌감치 예고했던 오세훈의 진로특강 외에도 장외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로 행사장을 방문한 아산시민들과 만났다. 또한,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궂은 날씨에도 오세훈은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진로특강 직전까지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사인회가 종료된 직후에도 행사장을 떠나지 않고 기다려준 아산시민 및 팬들은 오세훈의 진로특강 프로그램에도 참석하며 ‘축구선수’ 오세훈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날 오세훈은 축구선수를 꿈꾸고, 프로선수로 데뷔하기까지 그리고 현재 프로 선수로 생활하며 느낀 것들을 전달하며 미래의 축구선수를 꿈꾸는 모든 유소년 선수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또한 축구선수를 꿈꾸는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오세훈의 진로특강에 앞서 지난 19일 충남 축구 꿈나무 그리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산의 송환영이 태조산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여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2019 천안 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진로특강은 송환영 선수와 학생들 간의 대화 형태로 진행, 평소 학생들이 프로축구선수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됐다.
아산은 아산뿐 아니라 충청남도 내 프로축구단 산업으로의 진로를 꿈꾸는 모든 학생들을 위해 다각도로 꿈을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