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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팀 내 3번째 낮은 6.3점…손흥민은 6.8점

작성일: 2019.09.25 07:44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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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충격 탈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한국 시간) 영국 콜체스터의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에서 콜체스터와 90분 동안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해 탈락했다.

경기가 끝난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양 팀의 평점을 전했다. 토트넘에서 가장 낮은 선수는 후반 20분 교체로 나온 트로이 패럿으로 5.8점이다. 다음은 골키퍼 가자니가로 6.2, 세 번째로 낮은 선수는 에릭센으로 6.3점이었다.

에릭센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팀 패배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에릭센은 1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유효 슈팅은 없었고 2개의 키패스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교체로 들어가 평점 6.8점을 받았다. 팀 내에서 6번째로 높은 점수다. 가장 높은 선수는 다이어로 8점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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