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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리그에 충격패…토트넘, 겨울 영입 노린다

작성일: 2019.09.25 13:37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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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체티노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시장 보강을 예고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한국 시간) 영국 콜체스터의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에서 콜체스터와 90분 동안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해 탈락했다.

경기 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는 어려운 경기였다. 왜냐하면 우리는 경험과 프리시즌의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우리는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마 우리의 활약을 좋았을지 모르지만 이건 다른 문제다. 우리는 하나로 뭉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시간이다. 1월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으로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라며 영입을 예고했다.

계속해서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이를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축구에서 성공을 유지하려면 다른 시즌마다 다른 해결책을 찾고 이를 유지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탕귀 은돔벨레, 라이언 세세뇽, 지오바니 로 셀소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팀은 흔들리고 있다. 과연 토트넘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 또 다른 자원들을 보강하며 스쿼드를 두텁게 만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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