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英 전문가, “맨유, 3부 로치데일과 큰 차이 없었다”

작성일: 2019.09.26 08:31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큰 차이가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 새벽 4(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로치데일(3부 리그)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승리했다.

홈팀 맨유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그린우드를 세우고 2선에 총, 린가드, 페레이라를 배치했다. 중원에는 포그바와 프레드가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로호, 필 존스, 튀앙제브, 완 비사카, 골문은 로메로가 지켰다.

경기 후 케이스 힐 볼턴 원더러스 감독은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로치데일은 놀라웠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왕 중 하나인 맨유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그저 1개의 페널티킥만 놓쳤다. 맨유가 승리했지만 오늘밤 두 팀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고 했다.

계속해서 로치데일이 승부차기에 대한 압박을 이겨내 기쁘다. 로치데일과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저녁이다. 루크 메더슨과 함께 잉글랜드 축구의 심장은 이런 성공 사례들과 함께 뛰고 있다. 전혀 후회가 없을 것이다. 모두들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