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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빌바오 원정 벤치 대기 '페란-체리셰프 선발'

작성일: 2019.09.28 19:01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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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연합뉴스/PENTA PRESS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강인(18)이 빌바오 원정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발렌시아는 한국 시간으로 저녁 8시에 스페인 빌바오 산마메스에서 킥오프하는 2019-20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 선발 선수를 발표했다.

아틀레틱 클럽전에 나설 발렌시아는 호드리구 모레노와 막시 고메스를 투톱으로 세우고 좌우 측면애 데니스 체리셰프와 페란 토레스를 배치했다.

프란시스 코클랭과 다니 파헤오가 중앙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추고 자우메 코스타, 무크타르 디아카비, 에세키엘 가라이, 다니엘 바스가 포백을 구성한다. 야스퍼 실러선이 골문을 지킨다.

이강인은 곤살루 게드스와 함께 후반 출전을 준비한다. 

발렌시아는 승점 6점으로 13위에 올라 있고 아틀레틱 클럽은 12점으로 4위에 올라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냐키 윌리암스와 이케르 무니아인이 공격 선봉에 섰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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