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지지' 토트넘, '1월 에릭센 정리- 3명 영입 예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을 지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당장 1월 겨울 이적시장에만 3명의 선수 영입을 시도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유로 스포츠'는 24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예정 중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선수 셋을 영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했다.
2019-20시즌 정리할 선수를 제대로 선별하지 못한 토트넘.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졌다. 새롭게 영입한 라이언 세세뇽은 아직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지오반니 로 셀소와 탕퀴 은돔벨레의 적응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부진이 이어지면서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설도 돌았다.
하지만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즈베즈다와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경기력이 올 시즌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흘들렸던 포체티노 감독이 제자리를 찾고 있는 가운데, 구단이 포체티노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유로스포츠는 "토트넘은 1월 포체티노 감독이 원하는 나단 퍼거슨, 브루노 페르난데스, 막스 아론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크리스티안 에릭센, 빅토리 완야마, 에릭 다이어, 대니 로즈를 원하는 팀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이어 "몇몇 선수는 이제 토트넘과 관계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스쿼드를 재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1월이 적기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