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15분에 4골 + 최다 골…뮌헨-UCL 역사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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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역사를 새로 썼다.
레반도프스키는 27일(한국 시간) FK츠르베나 즈베즈다와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 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불과 15분 만이다. 팀은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6-0으로 대파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5분 만에 4골을 넣었는데, 토마스 뮐러를 제치고 이 대회 바이에른 구단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스테이지 최다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는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구단에서 이 부문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15분 만에 4골을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4골을 기록한 것이다.
그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26경기 31골을 기록 중이다, 2019년을 한정으로 51경기 51골을 기록하고 있다.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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