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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베리 정식 감독 없을 듯, 아스널 ‘즉시 선임’ 후보 물색

작성일: 2019.12.02 21:48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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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베리 아스널 임시 감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레드리크 융베리 정식 선임을 없을 전망이다. 아스널이 곧바로 데려올 감독을 찾고 있다.

아스널은 아르센 벵거 후임이었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경질했다. 에메리와 작별 뒤에 융베리에게 임시 감독직을 줬다. 노리치 시티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노렸지만, 2-2로 비겨 8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융베리 정식 부임은 없다. 매체는 “아스널이 에메리를 대체할 무직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새로운 감독 선임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와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등이 대표적이다. 다만 협상이 쉽지 않다. 알레그리는 아스널 선수단을 확신하지 못한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스널 라이벌인 토트넘을 맡았었다.

브랜든 로저스는 후보에서 제외다. 레스터 시티를 성공적으로 지휘해 물망에 올랐지만, 레스터에서 행복하다. 레스터를 떠나지 않을 의사를 전달해, 아스널 감독 부임 가능성이 사라졌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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