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슈퍼시리즈] 송진우 코치가 밝힌 투수 운용 계획

작성일: 2015.11.05 18:32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홍지수 기자] 송진우(49) 한국 프리미어 12 대표팀 투수 코치가 2015 서울 슈퍼시리즈 쿠바와 2차전 투수 운용 계획을 밝혔다.

송 코치는 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슈퍼시리즈 쿠바와 2차전을 앞두고 "우규민이 3이닝 던진다. 장원준도 던지는 걸 봐야 하니깐 1이닝, 그리고 조상우, 차우찬, 이태양, 이현승, 마지막에는 정대현이 차례로 마운드에 오른다"고 밝혔다. 

또한, 송 코치는 "우규민하고 이태양이 1차전처럼 둘이 많이 던지는 것으로 하려고 했는데, 규민이만 3이닝 던지고 나머지는 1이닝씩 던진다. 이태양도 3이닝 정도 던지려고 했는데 그러면 나머지 투수들이 확인이 안된다. 심창민만 마지막까지 대기한다. 피로가 쌓여 있어서 오늘(5일) 안 던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쿠바와 슈퍼시리즈 1차전에서 선발 김광현이 3이닝, 이대은이 4이닝을 책임졌고 정우람, 조무근, 임창민이 마운드에 올라 2이닝을 마무리했다. 

1차전에서 6-0 승리를 거둔 한국은 2차전에서 선발투수 우규민을 앞세워 8일 막을 올리는
 2015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 12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사진] 송진우 코치 ⓒ 스포티비뉴스 고척돔, 한희재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