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 풀린다’ 토트넘, 브라이튼에 0-1 끌려가 ‘고전’ (전반종료)
작성일: 2019.12.26 22:17
박대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토트넘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웹스터에게 1골을 허용하며 브라이튼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토트넘은 케인에게 골을 맡겼고, 알리와 모우라, 세세뇽이 화력을 지원했다. 시소코와 윙크스가 허리에서 왕성하게 움직이며 볼을 배급했고, 수비는 베르통언, 다빈손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오리에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가차니가가 꼈다.
브라이튼은 코널리를 최전방에 배치했다. 그로스와 무이가 1.5선에서 공격했다. 스티븐스와 알사테를 중원에 뒀고 베르나르도와 스켈로토가 윙백에서 움직였다. 스리백은 번, 더피, 웹스터였고 골문은 라이언이 지켰다.
양 팀은 팽팽했다. 측면과 중원에서 치열하게 볼 다툼을 했다. 브라이튼은 무이가 볼을 뿌리며 역습의 기점이 됐다. 토트넘은 알리가 2선에서 볼을 배급했고, 케인과 모우라가 빠르게 침투했다.
전반 23분 케인이 윙크스의 롱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결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선제골은 브라이튼이었다. 전반 37분 웹스터가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강력한 헤더로 꽂아 넣었다. 알리, 세세뇽 등이 동점골을 노렸지만 골은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신인섭 통신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