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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미누 선제골' 리버풀, '슈팅 0개' 레스터 압도하며 전반 마쳐(1-0)

작성일: 2019.12.27 05:46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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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전반전 리버풀이 압도했다. 레스터는 슈팅 한개 기록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27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PL) 19라운드 레스터시티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1-0 리드를 이어 가고 있다. 

경기 초반부터 리버풀이 강력한 압박으로 공격했다. 전반 2분 마네가 문전에서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날렸다. 전반 4분 마네가 살라에게 침투 패스, 전반 4분 레스터시티의 후방 빌드업을 제어하고 슈팅 기회를 잡았다. 살라의 슈팅이 떴다. 

레스터시티도 분위기를 잡기 시작했다. 전반 11분엔 살라가 1대 1 기회를 잡았는데, 욕심을 부렸다. 슈팅이 옆그물을 때렸다. 14분에도 전방에서 압박하면서 기회를 잡았다. 헨더슨의 슈팅이 떴다. 레스터는 역습으로, 리버풀은 점유한 이후에 공격 기회를 잡았다.

리버풀이 바디를 잘 제어했다. 레스터가 전반 중반까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전반 31분 아놀드의 크로스를 피르미누가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33분 마네의 결정적인 추가 골 기회는 슈마이켈 레스터 골키퍼가 막았다. 

전반전은 리버풀이 압도했다. 레스터는 슈팅 한개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전 반전이 필요한 레스터시티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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