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1월3일 생일에 전한 오빠의 추모, "밝게 웃으면서 행복해라 하라야"
작성일: 2020.01.03 09:58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故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추모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구하라의 오빠는 하늘로 떠난 동생에게 마지막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3일 오전 오빠의 인스타그램에는 "매년 이 시간쯤 축하한다고 보내줬는데 이게 마지막이다. 축하한다. 거기선 걱정 없이 밝게 웃으면서 행복해라 하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구하라는 케이크 촛불을 불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태어나줘서 고마워", "하라야 생일 축하해" 등의 댓글로 그녀를 추모하고 있다.


구하라의 호적상 생일은 1월 13일이지만 실제 생일은 1월 3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인은 지난해 11월 24일, 29살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