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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요리스, 복귀 임박…다음 달 초 복귀 예정

작성일: 2020.01.09 16:0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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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튼전에서 큰 부상을 당한 요리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토트넘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복귀가 가시화됐다.

요리스는 지난해 10월 리그 8라운드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팔꿈치가 탈골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수술이 필요했고 2020년 초에 복귀가 가능한 큰 부상이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주전 골키퍼를 잃은 토트넘은 해당 시즌 전 시즌에 계약이 끝난 필 포름을 급하게 데려왔다. 주전은 파울로 가사니가가 나섰다.

예정대로 요리스가 복귀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요리스가 곧 복귀한다. 다음 달 초에 경기 출전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 요리스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로 온 누노 산토스 골키퍼 코치와 훈련 중이다.

단 섣부른 복귀는 없다.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은 요리스 복귀를 누구보다 반기지만 100%가 될 때까지 몇 주의 시간이 걸릴 수 있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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