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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수비‘ 매과이어, 엉덩이 부상으로 1개월 결장

작성일: 2020.01.09 19:36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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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매과이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당분간 볼 수 없다. 엉덩이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다.

매과이어는 지난 여름 8000만 파운드(약 1219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팀 핵심으로 출전하고 있지만, 울버햄튼과 FA컵 3라운드에서 엉덩이 근육이 찢어졌다. 당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복귀는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솔샤르 감독 말과 달리 부상이 심각한 모양이다. 영국 언론 ‘더 선’을 포함한 다수는 9일(한국 시간) “매과이어가 울버햄튼전에서 엉덩이 부상이다. 최단 1개월 동안 뛰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과이어 이탈은 크다. 필 존스, 빅토르 린델로프로 상대 공격을 막아야 한다. 악셀 튀앙제브와 에릭 바이는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다. 크리스 스몰링 임대 복귀도 불가능하다. 솔샤르 감독 머리가 더 아파온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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