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평창 출신 안혜경, 부친과 통화하며 평창 사투리 '폭발'
작성일: 2020.02.26 00:13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아버지와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혜경은 식사 준비가 마무리될 때 쯤 방으로 들어가더니 휴대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혜경은 고향인 평창으로 여행을 왔음에도 평창에 살고 있는 아버지한테 연락을 못하고 있었던 터라 전화를 걸게 된 것이었다.
안혜경은 "아빠 오늘 날씨 엄청 추웠는데 괜찮아?"라고 하더니 "내일 아픈 거 아니나?", "아빠 너무 춥다. 동네 왜 이러나"라고 말했다. 안혜경은 아버지와의 통화에 자연스럽게 강원도 사투리가 나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소식을 최근에 알린 김정균이 평창에 모인 친구들을 보기 위해 깜짝 방문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